[오피셜] ‘연고 협약 종료’ 김천 상무,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 불승인… 충북청주는 경기장 관련 조건부 승인, ‘횡령 의혹’ 김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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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김천 상무가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를 발급받지 못했다. 김포 FC(이하 김포)는 외부회계감사 재실시로, 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는 홈경기장 시설 개선과 관련해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 열린 클럽자격심의위원회에서 2027시즌 K리그1 참가에 필요한 ‘K리그1 라이선스’ 심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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