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불승인, 김포·충북청주 조건부 승인...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 심사 완료
인터풋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월) 열린 클럽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2027시즌 K리그1 참가에 필요한 라이선스 심사를 마쳤다.라이선스를 신청한 29개 구단 가운데 김천상무를 제외한 28개 구단이 발급 승인을 받았다. 다만 김포FC와 충북청주FC는 각각 별도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조건부 승인 대상에 포함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