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 불승인…김포·충북청주는 조건부 승인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12일 개최된 클럽자격심의위원회에서 2027시즌 K리그1 참가자격인 'K리그1 라이선스' 심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심의에서 클럽자격심의위원회는 라이선스를 신청한 29개 구단 중 김천상무를 제외한 28개 구단의 라이선스 발급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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