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324경기 뛴 스몰링, 황인범과 포르투서 한솥밥..."내 경험과 능력, 팀에 바로 도움 될 거야"

인터풋볼

크리스 스몰링이 황인범과 뛰게 됐다. 포르투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출신 스몰링과 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등번호는 6번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스몰링이 다시 유럽 무대로 향한다. 풀럼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는 2010년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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