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함께 싸운다는 느낌 없어” 김민재 분노에 모레노 임시 감독 “11명 모두 잘 뛰어, 데이터가 증명해”
베스트일레븐
울산-김태석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분노를 터뜨린 김민재에 대해 충분히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김민재의 태도와 견해에 대해서는 되도록 언급을 삼갔다. 또한 열한 명이 함께 움직이는 경기 태도 역시 잘 이뤄졌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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