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8년 만에 동메달…북한은 일본에 져 은메달(종합2보)[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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