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PREVIEW] 단 2경기 차 LG-KIA ‘운명의 개천절 매치’…네일-카라스코 에이스 맞대결→김도영-오스틴 ‘MVP 경쟁’까지 불붙는다

인터풋볼

이제 가을야구에 나설 5개 팀은 정해졌다. 정규시즌도 한 자릿수 경기만을 남겨놓은 상황. 이제부터는 더 높은 곳에서 가을야구를 시작하기 위한 순위 싸움이다. 그리고 단 2경기 차로 3위와 4위에 자리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운명의 ‘개천절 시리즈’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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