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충격 하차→7번 물려받은 레앙 “어린 시절 우상의 번호 달고 더 즐겼다”

인터풋볼

하파엘 레앙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등번호를 물려받은 소감을 밝혔다.포르투갈은 2일 오전 3시 45분 (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4조 3차전에서 덴마크에 4-2로 대승했다.포르투갈이 압도적인 공격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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