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인종차별 영국 50대 관중 체포돼 조사중

뉴시스

강영진 기자 =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축구 2부 리그 경기 도중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 선수에 대해 인종차별적 행위를 한 50대 관중이 영국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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