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엄지성에 인종차별한 50대 남성, 英 경찰에 체포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주역 엄지성(스완지시티)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50대 남성이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16일(현지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런던경찰청이 51세 남성을 지난 14일 런던 인근 켄트의 한 거주지에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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