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8분 만에 17세 인도 유망주 완파…덴마크오픈 4강행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17세 인도 유망주를 완파하고 덴마크 오픈 4강에 진출했다.안세영은 17일(한국 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8강에서 탄비 샤르마(인도·24위)를 2-0(21-15 21-1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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