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강연서·박정윤 결승행 좌절…동메달 결정전으로[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12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했던 한국 양궁 컴파운드 '신성' 강연서(성사중)와 박정윤(창원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아시리파 누리사 디안(인도네시아)에 143-147로 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