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감독, 4년 전부터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인터풋볼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늘(1일) YTN Star에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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