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정지민, 스피드 銅…"개인전 메달은 처음이라 더 기뻐"[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정지민(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혼자 이뤄낸 성과다.정지민은 전날(9월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부 결승에서 6.18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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