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으면 리버풀 안 떠났을 텐데” 제라드의 후회…“클롭 아래서 뛰기 위해 많은 걸 희생했을 거야”

인터풋볼

스티븐 제라드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할 거를 알았다면 리버풀을 떠나지 않을 거라고 고백했다.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제라드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후회가 리버풀을 떠난 시점이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자신이 떠난 뒤 불과 몇 달 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한다는 걸 알았다면 거의 모든 걸 희생했을 거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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