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롤모델’이라던 ‘태국 배드민턴 공주’의 몰락…피차몬, 금지약물 재검사도 양성→결국 징계 절차 돌입

인터풋볼

‘태국 배드민턴의 공주’로 불렸던 차세대 스타였다. 그러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코트조차 밟지 못했다. 재검사 결과도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피차몬 오파트니푸트가 정식 징계 절차를 앞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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