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컴파운드 양궁, 사상 첫 단체전 노메달 충격…대만에 덜미[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에 233-23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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