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선두권…1위와 2타 차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제네시스 대상 경쟁을 이어가는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선두권 안착에 성공했다.신상훈은 29일 인천 영종구의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기 5개와 보기 1개를 적었고, 마지막 18번 홀(파5)은 일몰로 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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