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3 버린 경기"...오현규 선발 내보냈는데 처참한 2-3 역전패! 베식타스 감독은 분노 "셀틱에 승리 선물! 수비 집중력 최악"

인터풋볼

"사실상 상대에 승리를 선물했다."베식타스는 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라운드에서 셀틱에 2-3 패배를 당했다.오현규가 선발 출전한 가운데 베식타스는 셀틱 원정에서 2-3으로 패했다. 전반부터 공격을 주도했지만 득점 없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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