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원래 감독들이 못 하게 하던 기술인데…” 경남전 원더골 추억한 부산 에이스 가브리엘, “이제 부산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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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태석 기자부산 아이파크의 에이스 가브리엘이 경남 FC전에서 선보였던 환상적인 솔로골을 돌아보며 풋살 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자신의 활약으로 상승세로 돌아선 부산의 상황에 반가움을 표시한 가브리엘은 이 흐름을 살려 팀의 승격에 일조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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