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공평한 FIFA로 돌아가야”… ‘인판티노 유력 대항마’ 다시마 JFA 명예회장→ UEFA 지지설은 부인 “출마에 필요한 추천 확보 중”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다시마 고조 일본축구협회(JFA) 명예회장이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 선거에 나서는 이유로 ‘공정성 회복’을 내세웠다. UEFA(유럽축구연맹)의 사전 승인과 지지를 받고 움직였다는 보도는 부인하면서, 정식 후보 등록에 필요한 추천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