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어린 사령탑이 ‘맨유 부임설’에 입 열었다…“소문에 대해 생각할 시간 없어” 부인

인터풋볼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설을 부인했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3일(한국시간) “휘르첼러 감독이 맨유 부임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초반 맨유의 부진이 심각하다. 최근 공식전 7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승 4무 2패를 기록하며 13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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