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프리뷰] 딱 1승 남았다! ‘10년 만에 정상 눈앞’ FC서울, 강원전서 이기면 조기 우승 확정
인터풋볼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을 노리는 FC서울이 조기 우승에 도전한다.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강원FC를 상대한다. 현재 서울은 승점 66점으로 리그 선두, 강원은 승점 47점으로 리그 4위다.서울이 2016년 이후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