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이후 박영현까지 가는 길 '험난'…KT, 불펜 불안에 '고민'[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선발 투수들의 쾌투와 2년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한 마무리 박영현의 존재는 든든하다.하지만 그 사이를 메워야 할 필승조의 부실함이 이어지면서, 프로야구 KT 위즈가 마운드 운용에 깊은 고민을 떠안았다.KT는 지난 3~4일 안방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 2차전에서 1승씩을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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