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정과 볼 하트' 중국 역도 리원원 "우린 좋은 친구"[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중국 역도 국가대표 리원원(중국)이 은퇴 번복 후 아시안게임 정상에 선 뒤 박혜정(고양시청)과의 특별한 우정을 공개했다.리원원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이상급 결승 A그룹에서 인상 140㎏, 용상 170㎏, 합계 310㎏으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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