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 퇴장’ 벤탄쿠르에게 “키스하고 고맙다고 했다”… 최하위 토트넘 데 제르비, “10명이 더 용기 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감독이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퇴장을 두고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루크 쇼와의 박치기로 레드카드 퇴장을 받은 벤탄쿠르에게 감사를 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그의 실수가 오히려 토트넘의 사기를 진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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