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골이 현재 맨유를 요약한다”… 10명 상대로 승리 놓친 캐릭, ‘40년 만의 최악 출발’ 자책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10명의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를 상대로 막판 동점골을 내준 뒤 고개를 숙였다. 개막 6경기 승점 6점에 그친 맨유는 1986-87시즌 이후 가장 부진한 출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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