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토트넘 상대로도 못 이겼다…맨유 캐릭 감독, 팬들 야유에 결국 심경 고백 "이 구단을 진심으로 아끼기 때문에 정말 많이 아프다"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전 무승부 이후 팬들의 야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에서 토트넘 훗스퍼와 1-1로 비겼다.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토트넘의 공세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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