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려울 정도로 우연” 발롱도르 조작설 등장…前 레알 선수 “오랫동안 이 상에 대해 생각했어”

인터풋볼

레알 마드리드 출신 구티가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했다.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출신 구티가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케인이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