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 롯데 이동욱 감독, 9년 '암흑기' 끝낼까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이동욱 감독이 고향팀이자 친정팀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돌아왔다. 기나긴 롯데의 암흑기를 '승부사' 이동욱 감독이 끊어낼 수 있을까.롯데는 지난 24일 김태형 감독과 결별한 뒤 26일 이동욱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3년, 총액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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