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유망주’ 양민혁, 감독에게 공개 저격 당하더니 보란 듯이 활약! 추가시간 PK 유도→“극적인 경기에서 존재감 발휘”
인터풋볼
양민혁이 감독의 공개적인 지적에도 경기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웨스테를로는 25일(한국시간) 벨기에 베베런에 위치한 프리티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 리그 경기에서 베베런과 4-4로 비겼다.이날 양민혁은 후반 38분 교체 투입돼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팀의 역전골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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