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2기 승선한 황희찬 어쩌나! ‘U-23 강등’ 전례까지 소환… 주심 판정 불만에 ‘대기심·의료진 밀치기’ 후폭풍에 감독·단장도 나섰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황희찬이 경기 도중 보인 돌발 행동의 후폭풍에 휩싸였다. 감독과 단장이 내부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현지 매체에서는 과거 미롱 무슬리치 FC 샬케 04(이하 샬케)감독이 선수들을 태도와 경기력 문제로 U-23팀으로 내려보냈던 사례까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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