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우승컵 들어 올리던 날, 가장 고통스러웠다’…쿨루셉스키의 가슴 아픈 고백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날 중 하나”
인터풋볼
손흥민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쁨을 만끽하던 순간, 데얀 쿨루셉스키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날 중 하나였다.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쿨루셉스키가 장기 부상으로 약 18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가운데,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날을 공개했다"며 쿨루셉스키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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