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낸다' 페덱 vs '벼랑 끝 탈출' 네일, 4차전 출격…나흘 만에 '리턴매치'[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과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리턴매치'를 벌인다. 삼성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2승 1패로 앞선 가운데 페덱은 끝내겠다는 각오로, 네일은 팀을 벼랑 끝에서 건져내겠다는 다짐으로 선발 마운드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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