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최악의 공격수’ 혹평 받으며 완전히 입지 잃었는데…아모림이 구원 나선다, 옛 제자 지르크지 영입 추진

인터풋볼

루벤 아모림 감독이 과거 자신이 지도했던 조슈아 지르크지 영입을 노리고 있다.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6일(한국시간) “AC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를 다시 한번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전했다.2001년생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지르크지는 맨유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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