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역겨웠을 것”… 로이 킨, ‘114건 유죄 판단’ 맨시티 직격 “선수들 탓은 아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우리는 축구인들이다. 법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지만, 우리는 축구를 사랑하고 열정을 갖고 있기에 경기에 나선다. ‘최소한의 정직함’은 갖추고 있어야 하지 않겠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이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단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