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는 30초 싸우고 3000만 달러 버는데 우린 일부조차 못 받아”…분노한 미들급 챔피언 스트릭랜드의 폭탄 발언→“벨트 버리고 UFC 떠날 수도”

인터풋볼

UFC의 파이트머니를 둘러싼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현역 챔피언마저 공개적으로 분노를 터뜨렸다. 심지어 챔피언 벨트를 내려놓고 UFC를 떠날 수도 있다는 경고까지 남겼다. 바로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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