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최고 계약금' 키움 하현승, 양키스 40억 제안 거절…"여친 갖고 싶다"
뉴시스
정지연 인턴 기자 = 키움 히어로즈 하현승이 KBO리그 신인 계약금 역대 최고액인 16억 원에 계약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무대를 선택한 배경부터 연애에 대한 생각까지 방송에서 공개했다.하현승은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프로야구 데뷔를 앞둔 소감과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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