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이후 멈춰버린 시계'… 아킬레스건 파열로 19개월 공백 '올스타 9회' 카이리 어빙, 마침내 복귀 초읽기
인터풋볼
한때 NBA 최고의 볼핸들러를 묻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거론되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치명적인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무려 19개월 가까이 코트를 떠나야 했다. 이제 그 길었던 기다림의 끝이 보인다. '드리블의 마술사' 카이리 어빙이 마침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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