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사탕 물고 수비하더니 결국 양키스도 손절하나… '2회 올스타·실버슬러거' 치좀 주니어, FA 시장으로→명문 구단도 외면한 ‘127홈런 스타’의 기행
인터풋볼
두 차례 올스타 선정과 실버슬러거 수상까지. 실력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기행에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마저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 뉴욕 양키스와 재즈 치좀 주니어의 동행이 끝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4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팀의 주전 2루수 재즈 치좀 주니어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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