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르셀로나 에이스의 품격…멀티골 폭발한 하피냐, 경기 소감 대신 동료 애도 “오늘은 축구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은 날이 아니다”

인터풋볼

멀티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의 완승을 이끈 하피냐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활약보다 세상을 떠난 동료 축구 선수를 먼저 떠올렸다.바르셀로나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아스톤 빌라에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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