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1월 A매치 위해 8일 카타르 출국…경기장도 확정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일 년 연기된 가운데 '모레노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일정인 11월 A매치를 위해 중동으로 향한다.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8일 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소집돼 카타르로 출국한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