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사람 같아"…日팬들이 주목한 신유빈, 성숙해진 일상 공개
뉴시스
김성은 인턴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평소 경기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해 일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일본 매체 더다이제스트는 23일 "한국 탁구계의 천재 소녀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모델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며 신유빈의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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