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신성에게 자리 밀렸다’ 쿤데의 흔들리는 바르셀로나 생활… 구단은 ‘제안 올 경우 검토 가능’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쥘 쿤데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경기력에 대한 의문과 몸 상태 문제가 겹친 가운데, 혜성같이 등장한 라 마시아 출신 2007년생 차비 에스파르트가 활약하며 측면 수비진의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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