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무조건 승격! 머리 박고 뛰겠다”… 대구 돌아온 박세진의 결연한 각오, “남은 경기 다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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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김태석 기자전역 후 대구 FC 중원의 핵심으로 복귀한 박세진이 무조건 소속팀의 K리그1 승격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박세진이 속한 대구는 24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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