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내년엔 더 잘할 수 있다는 기대감 드리고 싶다”… 16위 전남 정지용, 실망한 팬들에게 전한 간절한 다짐
베스트일레븐
순천-김태석 기자전남 드래곤즈 ‘돌격대장’ 정지용이 최근 일련의 사건과 부진으로 다소 침체된 팀 분위기를 솔직하게 전하면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경기력으로 희망을 주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정지용이 속한 전남은 24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대구 FC와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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