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투병 끝 오늘(8일) 별세…향년 67세
인터풋볼
영화 '나랏말싸미(2019)'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오늘(8일) 유족에 따르면, 조철현 감독은 이날 새벽 1시 별세했다. 고인은 올해 2월 담도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 오다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으며, 입관은 9일 오후 3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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