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항소심도 징역 7년 유지…"중대 처벌 불가피"

인터풋볼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22일 서울고법은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모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과 김 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의 징역 7년을 유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