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김윤식·양우진 등 투수 4명 日 넥스트 베이스 파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유망주 투수 4명을 일본 트레이닝 시설에 보낸다.LG는 22일 유망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일본 전문 트레이닝 시설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김윤식, 조원태, 이상영, 양우진 등 4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선수들과 함께 최상덕 코치, 이권엽 컨디셔닝 코치도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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