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낸다' KIA 시라카와 vs '4차전 간다' LG 카라스코, 명운 걸고 3차전 출격[준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팀의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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